2017대선오디션
2017대선주권자행동과 함께 대선후보 정책을 검증합니다.

병력규모/군복무기간 단축

무기는 현대화되고 인구절벽이 예상되는데 병력규모나 군 복무기간 줄여야 하지 않나요

문재인 대통령

병력 50만명/ 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

“참여정부 때 국방계획은 18개월까지 단축하는 것이었고, 점차 단축돼 오다가, 이명박 정부 이후 21∼24개월 선에서 멈췄다”며 “18개월 까지는 물론이고 1년 정도까지도 가능하다고 본다” “군 복무 기간을 단축하면서 직업군인들을 늘리는 게 현실적이며, 무엇보다 징집당한 군인들의 급여를 훨씬 높여야 한다” "모병제는 통일 이후가... 이전 발언 모두 보기
안철수 국민의당

2020년 초중반 50만명/ 군 복무기간 단축은 시기상조

"복무기간 단축과 모병제는 시기상조" "인구절벽을 앞두고 병력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복무기간 단축은 무책임한 주장" (2017년 2월 15일, 대전 지역기자간담회) "복무기간 단축과 모병제는 시기상조이므로 복무기간 현행유지 할 것임. 병력규모는 출산율 감소에 따라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되, 목표년도인 2020년대 초ㆍ중반에 50만명 규모를 유지토록... 이전 발언 모두 보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단축하자는 것은 아예 국방력을 없애고 북에 나라를 바치자는 거죠

(모병제와 군복무기간 단축 공약에 대한 의견을 묻자) "턱도 아닌 얘기다. 젊은 사람들 표 얻을려고 하는데 얄팍한 술책이다" (2017년 2월 23일, 한국경제 인터뷰) "야당 후보가 당선시 군 복무기간을 단축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국방력약화로 이어진다." "국방력약화는 곧 김정은을 만나겠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말이다"(2017년... 이전 발언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