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대선오디션
2017대선주권자행동과 함께 대선후보 정책을 검증합니다.

병력규모/군복무기간 단축

무기는 현대화되고 인구절벽이 예상되는데 병력규모나 군 복무기간 줄여야 하지 않나요

홍준표 무소속

단축하자는 것은 아예 국방력을 없애고 북에 나라를 바치자는 거죠

(모병제와 군복무기간 단축 공약에 대한 의견을 묻자) "턱도 아닌 얘기다. 젊은 사람들 표 얻을려고 하는데 얄팍한 술책이다" (2017년 2월 23일, 한국경제 인터뷰) "야당 후보가 당선시 군 복무기간을 단축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국방력약화로 이어진다." "국방력약화는 곧 김정은을 만나겠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말이다"(2017년... 이전 발언 모두 보기
문재인 대통령

병력 50만명/ 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

“참여정부 때 국방계획은 18개월까지 단축하는 것이었고, 점차 단축돼 오다가, 이명박 정부 이후 21∼24개월 선에서 멈췄다”며 “18개월 까지는 물론이고 1년 정도까지도 가능하다고 본다” “군 복무 기간을 단축하면서 직업군인들을 늘리는 게 현실적이며, 무엇보다 징집당한 군인들의 급여를 훨씬 높여야 한다” "모병제는 통일 이후가... 이전 발언 모두 보기
안철수 국민의당

2020년 초중반 50만명/ 군 복무기간 단축은 시기상조

"복무기간 단축과 모병제는 시기상조" "인구절벽을 앞두고 병력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복무기간 단축은 무책임한 주장" (2017년 2월 15일, 대전 지역기자간담회) "복무기간 단축과 모병제는 시기상조이므로 복무기간 현행유지 할 것임. 병력규모는 출산율 감소에 따라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되, 목표년도인 2020년대 초ㆍ중반에 50만명 규모를 유지토록... 이전 발언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