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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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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22 신고전화(04160912)

단원고 학생으로 추정되는 신고자가 122로 전화를 걸었다. "배가 기울었다"라는 말을 끝마치지 못한채 전화가 끊긴다.
생산처: 해양경찰청
생산자: 해양경찰청
생산일시: 2014.04.16. 9:12
출처(제공자): 국회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등록일: 2017.02.22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