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말들기
"나는 성평등한 국가를 원한다"
194
목표 팻말 1000
985일 지남

[한국여성의전화X우주당]

페미니스트 주권자의 목소리로 성평등한 국가의 모습이 무엇인지 말해주세요. 
선언들을 모아 19대 대선 후보자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1. 이름(별칭)과 함께 자신의 정체성·위치성을 담은 ‘한줄소개’를 작성해주세요

2.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에 반대하는 내용을 담아 "(     ) 국가를 원한다" 라고 선언해주세요 

3. #Votefor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올려주세요


캠페인 소개

[한국여성의전화X우주당]

페미니스트 주권자의 목소리로 성평등한 국가의 모습이 무엇인지 말해주세요. 
선언들을 모아 19대 대선 후보자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1. 이름(별칭)과 함께 자신의 정체성·위치성을 담은 ‘한줄소개’를 작성해주세요

2.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에 반대하는 내용을 담아 "(     ) 국가를 원한다" 라고 선언해주세요 

3. #Votefor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올려주세요


이 캠페인은 2017년 04월 03일에 시작되었습니다.

팻말
대한민국에 사는 흔한 탈코지향 여성입니다

여자들이 죽지 않는, 페미니즘을 말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지하철역 화장실을 사용하며 두리번거리지 않아도 되는 그런 국가를 원합니다

이비, 수원에서 학교다니는 20대 바이섹슈얼 페미니스트

여성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지않는 국가를 원한다

서울에서 사회과학 공부하는 싱두입니다

성적 대상으로서의 여성, 임신 기계로서의 여성, 모성애로성 여성 등 '있는 그대로의 나'의 것이 아닌 특징들로 끊임없이 여성들이 대상화되지 않는 국가를 원합니다!

인권활동가이며 성정체성은 아직 확실치 않는 꼴펨임

1. 다수의 의견때문에 소수의 의견이 비난받거나 혐오의 대상이 되지않는 국가를 원합니다.

2. 말만 하면 "빨갱이", "종북"이러고 무리로부터 배제시키지않는 국가를 원합니다.

한국여성

시회적 성역할이 무의미해지는 사회를 원한다.

입이 산 페미

페미니즘을 말하는 게 두렵지 않은 나라

차별주의자를 처단하는 양성애자입니다

제가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제 존재가 "어디"에서든, 언제든 어떤 이유로든 부정당하거나 법제화에 반대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저도 이성애자와 같은 인간이거든요.

나는 여성젠더를 가진 페미니스트이다

나는 모두가 행복해질 권리를 갖는 나라를 원한다.

차이가 차별로 이어지는 것에 넌더리가 난 사람

기존 체제를 유지하려는 졸렬함에 더 이상 무릎꿇지 않겠다.

풂, 글 쓰는 20대 페미니스트

여성이 '인간'으로 존중받는 국가를 원한다

곧마흔

곧마흔입니다. 이는 곧 40년간 여성으로서 차별받고 살아왔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은 성평등한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어쨌든 저도 가만있지는 않겠지요.

나의 삶과 뗄 수 없는 페미니즘

누군가의 기준으로 나의 존재와 가치가 재단되고 무시되거나 차별받지 않는 삶을 원한다

여성에 대한 폭력이 언제나 뒷전이어서 화난 사람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정책은 언제나 후순위입니다. 이제 지겹습니다. 어떻게 좀 해보겠다고 말이라도 해보십쇼.

멋진 여성활동가들을 곁에 둔 사람

가정폭력은 더 이상 '집안일', '남의 가정사'가 아니고 다른 사람의 인권을 침해하는 범죄행위입니다. 가해자는 반드시 처벌받아야합니다.

딸 가진 엄마. 독립된 사람.

여성이 아니라 사람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나라. 어릴 때부터 남녀 구분없는 교육하는 나라.

진경은 여성으로 평생 차별받고 살아왔다

성별에 대한 기울어진 판을 바로 세우는 국가를 원한다

여성폭력에 반대함

아직도 여성을 설겆이하는 존재로 인식하거나 여성차별과 폭력에 댜한 인권감수성이 낮은 대통롕후보가 버젓이 건재하는 사회에서 더욱 인권감수성을 가진사람이 다수가 되어 성평등한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섹슈얼리티의 혁명

여성에대한 억압,차별과 폭력은 이제 과거에 묻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성소수자들도 국민입니다 그들또한 차별과 억압 혐호의 대상이 될수는없습니다 성 평등한 사회 그것이 앞으로의 답이라고생각합니다

과제도 화장도 귀찮은 대학생

나는 단 1초도 누군가의 아내가 되기 위해 산 적이 없습니다. 나를 여자 이전에 인간으로 바라봐주세요

나는 인간 박세욱이다

여성들이 지배하는 국가를 원한다. who run the world? girls!

지방에 사는, 월에 백오십도 못버는, 수달

배우자, 정상가족이념에서의 가족을 벗어나 파트너와 꾸려진, 또는 다른 비혼여성들과 꾸려진 공동체도 제도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국가를 원한다.

당당한여성

국민이 착취당하지않고 당당한나라이길 원한다

착취당하지않고 차별받지않는 당당한여성

난 여성도 늙어서까지도 활동할수있는 국가를 원한다

외침이

누구라도 원하는것을 말할수있는나라

영혼이 자유로운 사람

혼자 살아도 무섭지 않은
남자가 무섭지 않은
밤길이 겁나지 않은 나라에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