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재
서울 불광동 서울혁신파크에서 청년세대 정책토론회 와 있습니다. 발제 주제는 '청년은 시민이다. 시혜에서 권리로' 광화문은 아니지만, 우리의 시위는 모이기보다는 흩어져 변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왔습니다. 사과나무를 심으러. 그런데 여기 모인 백여명 청년들도 마치는대로 광화문으로 향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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