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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포르노사이트 처벌을 위한 미국 연방법 통과에 서명해주세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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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시간

현재 10,090명이 서명하였습니다. 10,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100%
서명 10,090 목표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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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4일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한사성입니다.  

작년 9월, 한사성은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포르노사이트를 처벌할 수 있는 근거법, 미국 비동의포르노 연방법 통과를 위한 연서명을 받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8,000여명의 시민 여러분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미국 연방법 통과를 지지하는 한국의 목소리에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작년 11월 미국 중간선거(총선)으로 의원들이 새로 선출되면서 입법활동이 잠시 중단되었습니다.

5월 22일자로 하원의원 Jackie Speier가 동일 법안을 새로운 제목 "Intimate Privacy Protection Act (IPPA) of 2019"으로 재발의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한사성은 이번에도 연방법 통과를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국경없는 국제범죄 사이버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한사성은 끝까지 전세계의 크고 작은 기관/단체들과 협력하겠습니다.

연서명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Jackie Speier의원 측 기자회견문 (영문): https://speier.house.gov/media... United States Congresswoman Jackie Speier is re-introducing a federal bill against “revenge porn”, or nonconsensual porn. “Revenge porn" is a global crime without borders, and we strongly support this bill.  #metoo #timesup @CyberCivilRightsInitiative



"사이버성폭력에는 국경이 없다"


당사자 동의 없이 여성의 몸이 불법 포르노사이트에 유통되고 '야동'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경찰은 불법 포르노사이트의 서버가 해외에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피해촬영물 유포 처벌 근거법이 없어 국제 수사 공조가 어렵다고만 합니다.

그래서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가 나섰습니다.

한사성은 CCRI(Cyber Civil Rights Initiative : 미국의 사이버성폭력 대응단체) 와 함께,
피해촬영물을 유통하는 사이트를 처벌할 수 있는 내용의 연방법 통과를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게 되면, 불법포르노사이트 국제 공조 수사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법안의 이름은 ENOUGH ACT (Ending Non-consensual Onlince User GraphicHarassment Act of 2017).

ENOUGH ACT 법안이 통과되어 피해 촬영물 유포가 불법으로 규정되면,
미국에 서버를 둔 한국 불법 포르노 사이트 또한 처벌의 대상이 됩니다.

불법포르노사이트, 이제 뿌리 뽑읍시다!

경찰들이 못하면 여성들이 나섭니다.

ENOUGH ACT 법안 통과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이 캠페인은 2018년 09월 11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서명

현재 10,090명이 서명하였습니다. 10,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100%
성공
서명 10,090 목표 10,000
김영현
10090번째 서명자
박승한
10089번째 서명자
서명합니다.
이소영
10088번째 서명자
동의합니다
이소진
10087번째 서명자
참여 합니다
류원석
10086번째 서명자
남자지만 이건꼭통과했스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미국은프로노가허용됬다고해도 불법있거는불법 미국법에 모든불법프로노사이트 을페쇠 운영자처별했스면좋겠습니다 꼭 통과되길바람니다 FBI,IC3에서도 불법프로노을신고할수있도록했스면좋겠습니다
박유림
10085번째 서명자
서명합니다
정서윤
10084번째 서명자
한채림
10083번째 서명자
사람다운 삶을 살고싶다.
노영주
10082번째 서명자
강력처벌
Olivia Shin
10081번째 서명자
김가현
10080번째 서명자
박이슬
10079번째 서명자
박수현
10078번째 서명자
서명합니다.
한승주
10077번째 서명자
유아란
10076번째 서명자
진짜로 처벌받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지연
10075번째 서명자
김정현
10074번째 서명자
더이상 상처 받는 사람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예지
10073번째 서명자
여자는 욕구푸는 도구가 아닙다
김도연
10072번째 서명자
동의합니다
김미래
10071번째 서명자
공용화장실 갔을 때 카메라가 있는지 살펴보는 행동을 더이상 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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