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따뜻한 사회를 꿈꾸며..
팽목항 바다속보다 사람의 가슴속이 더 차가운듯 합니다. 공감의 온도가 조금만 더 높아도 진상규명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세월호는 남의 일이 아닌 우리모두의 슬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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