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말들기
기억하겠습니다🎗잊지않겠습니다
참여연대
88
목표 팻말 1000
223일 지남

다섯번째 봄, 다시 4월이 돌아왔습니다.
우리에게 4월은 세월호 이전과 이후로 나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갑작스레 떠나 보낸 이들의 아픔은 쉬이 치유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더 많은 진실을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당신의 기억과 다짐을 적어주세요

세월호의 아픔을 치유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바라는
시민들의 기억과 다짐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세월호 이후 5년의 기억과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한 다짐을 '기억의 벽'에 남겨주세요.

이곳에 남겨주신 메시지는 참여연대 1층에 기억의 벽에 손으로 적어 드립니다.🎗



김다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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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평화를 기도합니다...
힘들어 하는 너를 보며 내가 네게 해줄수가 있는게 없단걸 알았어 난 이대로 너를 안고 싶어 울고 싶어 기도해줄게 네게 힘이 되도록 이 세상은 네게 너무 많은 것을 원하겠지만 때론 지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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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는 아줌마
얘들아 숨이 답답하고 답답했겠지... 그렇게 지척에 두고도 밝은 대낮에 너희를 모두 그렇게 힘들고 고통스럽게 가게 해서 정말 미안해. 너희를 잃은 가족들은 또 얼마나 힘드셨을까. 부디 그곳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 좋은 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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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정인학교 중학교3학년2반...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 곳에선 편안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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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책임자처벌끝까지....
먹먹함만 계속될 뿐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이루어지지않았습니다. 기필코 알아야겠으며 처벌받는것 또한 반드시 보아야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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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국
진실은 우리를 자유케 한다지요... 우리의 자유는 언제쯤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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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따뜻한 사회를 꿈꾸며....
팽목항 바다속보다 사람의 가슴속이 더 차가운듯 합니다. 공감의 온도가 조금만 더 높아도 진상규명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세월호는 남의 일이 아닌 우리모두의 슬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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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봉인을 풀어야 할때...
실망하고,분노하고,절규합니다.모든 것이 봉인되어 밝은과 어둠이 실타래 처럼 뒤엉켜 버린 현실은 오늘도우리를 파도 처럼 밀어내고 있습니다. 벌건 숯덩이같은 추악한 현실을 올칼라로 인화하는 날, 출렁이는 바다로 달려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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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과 딸들을 기억하겠습...
진상규명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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