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세상을 바라며
나는 내 정체성을 가족에게 밝혔을 때 매우 화가 나고 우울했었어. 그 때 나는 가족에게 내가 퀴어여성이라고 (트랜스 여성, 에이섹슈얼, 인터센스) 했는 데 가족은 내가 자폐인이라고 말했고, 자꾸 유성애자에 남성이라고 부르는 걸 고집했기 때문이야.
가족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커밍아웃
성소수자
1
1
0
댓글을 남겨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