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질문이 날 불편하게 한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호모 소셜'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 때문에 따돌림을 겪었습니다. 더욱 괴로웠던 것은 교사 조차 "남자가 공차는 것도 못하냐"며 미스 젠더링과 맨박스를 강요했어요. 사실 아직도 퀘스쳐닝이지만 요즘도 이분법적으로 패싱되고 여자친구 없냐는 일상의 사소한 질문들이 중첩되면 편치못할 때가 많습니다.
성별이분법
성역할
고정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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