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대상: 강효상 외 15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출신학교차별금지법 제정에 참여해주세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현재 471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생명과 평화를 기도합니다 관세음보살
471번째 서명자
병원 상담 다녀도 교육분야에서 일할수 있는 공정한 기회 희망합니다 관세음보살_()_
강창대
470번째 서명자
손현숙
469번째 서명자
주치윤
468번째 서명자
응원해요
구완회
467번째 서명자
차별 금지!
배진화
466번째 서명자
정지선
465번째 서명자
강수정
464번째 서명자
한국사회의 병폐를 해소하는데 꼭 필요한 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영진
463번째 서명자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때는 출신학교로 인한 차별 불평등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기환
462번째 서명자
김재진
461번째 서명자
우리 아이들이 특별하기보다는 소중한존재임을 자각할수 있는 함께 손잡고 걸어갈수 있는 제도로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서명에 동참합니다.
박주희
460번째 서명자
서명합니다
박현철
459번째 서명자
한유경
458번째 서명자
오애란
457번째 서명자
공정하고 즐거운 배움을 꿈꿉니다!
전두석
456번째 서명자
사교육없는세상만들기
김서현
455번째 서명자
교육의 양면성
나주영
454번째 서명자
찬성합니다
정병수
453번째 서명자
은종희
452번째 서명자
서명합니다
서정원
451번째 서명자
차이가차별이되는부정의를 타파해 주세요
김현준
450번째 서명자
저도 지방대 출신이지만 주변사람들은 인서울 아니면 공부잘해도 대기업은 못가! 라는 말을 듣고 상당히 심각한 고민을 한적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보건대학 성적 상위권을 받으면서 장학금도 받고 다니고 있는데 이런 말을 들을때마다 점점 의욕도 잃어가는거 같고 참 미래가 암담합니다. 면접을 볼때 정말 학력을 지우고 보는건지 모르겠지만 이 제도가 들어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승준
449번째 서명자
주인아
448번째 서명자
김준모
447번째 서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