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개혁법안은 달리고 싶다! #연동형비례대표제 #공수처설치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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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이 땅의 정의는 분리수거의 엄정한 실천.
생명의 길로 돌리지 않고 브레이크 없이 태워서 아무것도 남지 않은데 무슨 정의가 성립되는가?
정의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건강한 천지운행의 순환.
전 신체의 건강함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실천.
정치의 목적도 같다.
한 개인은 하나님을 중심한 한 개체의 정상적인 세포이며 지구촌과 국가와 소속 지방자치단체와 사회에 소속된 조직구성원으로써 기본적 구성원의 세포이다.
정의의 생명력은 분리수거.
생명력이 죽은 곳에 정의는 없다.
버려서 태워서 없애버려서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는 곳에 정의가 성립될수없다.
따라서 정의를 파괴하고 소멸시켜 버리는 것이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소멸시키는 것이다.
분리수거를 하지 않는 것은 정의를 파괴하는 병마의 존재로 전락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데 무슨 정의인가?
하나님의 천지운행 섭리와 이에 순응하는 천지만물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보은의 도리를 저버리고 이 지구촌 공동운명체에 미래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로 이를 백안시하고 도외시 하는 사람과 단체와 정당은 밀림의 사각지대에 사는 야생동물보다 못한 인면수심과 양두구육의 존재다.
권리는 책임과 의무의 충실한 완수위에 주어 지는것.
기본적인 도리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분리수거를 하지 않는 것은 사람의 존재에서 박멸의 대상인 병마로 전락됨으로 자신의 기본적인 인권을 박탈당하는 것.
분리수거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시험장.
손 끝에 천지운행하시는 하나님의 법도와 심정이 함께하는가하는 하나님의 시험이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진위를 가리는 것이다.
잘못을 범하지 않기 위해선 빙산의 일각처럼 생각이 90%의 토대위에 10%의 행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경외심이 없고 하나님에게 반발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천지운행질서를 파괴하는 병마의 존재로 타락한 사람이다.
자유 민주주의에 개인 이기주의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질병이다.
기둥에 균열을 가져와 집을 붕괴시키고 신체에 암덩어리나 병균같은 존재다.
전신체를 숙주로 삼고 자신의 이익으로 돌리려고 가진 수단과 모략과 방법을 동원하여 세력을 불려 전체의 목적과 운행에 제동을 걸고 역기능을 행하는 자.
자신이나 자신이 소속된 조직의 존재가치는 공공(하나님세계의 법도와 섭리)기능에 얼마나 이익이나 도움이 되도록 기여하는 가에 달렸다.
패스트트랙과 공수처보다 더 중요하다.
하나님은 공짜가 없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하나님 세상을 위해 먼저 대가를 지불하라.
이 글 또한 공짜로 얻은 것이 아니다.
기본적인 책무를 백안시하고 도외시 한다면 뿌리없는 도미노와 먼지와 잡티와 카멜레온과 병마들의 치열한 양육강식의 세력싸움밖에 되지 않는다.
범죄자에게 선택의 권리가 주어 지나?

조순형

양심도 없는 사람들..

국익을 저버린 정치인.. 내년 4월에 뭔 낙짝으로 구걸할 것인가?

양당체계가 아닌 다수 당 체계가 해법이다.

변좌용

힘있는자들의 기득권 싸움이 아니길 바란다.

정말 본 법이 통과 되어 밀알이라도 서민이 잘 살수있는 나라/출발이 공평하고/삶의 기회가 평등하며/노력하면  노력만큼의 결실의 믿음을 갖을 수 있는 나라

하여, 경제정의가 실천되는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이광현

이번에는 반드시 통과되어야 할 패스트트랙 선거법이고 공수처 설치법입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만이 해답입니다.

오주섭

반드시 통과 시켜야합니다.

형성훈

패스트랙 통과를 바라구요~더 중요한건 민생 사법에 돈많은 변호사낀 범죄자들이 승소하는 사법적폐는 왜 경신련에서 방관하나요 모르나요?

이종배

적극 지지합니다

전금희

패스트트랙 통과

미친놈

정말 정신이 있는 질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