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존재? 자한당 자격없다!🔥
총 148명이 참여했습니다.
미세먼지핵폐기물 자한당
148번째 서명자
사라져라.
조용한 놈
147번째 서명자
제발 꺼져라 자한당 씹새끼들 지들 이익만 쳐챙기고 남일은 뒷전으로 보는 당이 무슨 국회까지가서 민폐냐 당장 사라져라 민폐당 ㅅㄲ들아
문평열
146번째 서명자
꽃란이
145번째 서명자
제발!! 자한당 없어지길 바랍니다 세금이 아깝고 민폐정당입니다ㆍ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고 나라에는 관심도 없는 인간들입니다ㆍ
독거청
144번째 서명자
볼수록 홧병쌓이게 하는 집단
이승훈
143번째 서명자
당신들만 없어지면 1인당 국민소득 4만불 금방간다
유재호
142번째 서명자
함영은
141번째 서명자
자한당의 광기는 국민 정신 건강에 해악입니다. 하루 빨리 없애는 것이 애민입니다. 비상식이 판을 치는 이런 작태들을 왜 두고 봐야하는 지요?
김임학
140번째 서명자
자한당은 이 땅에서 없어져야할 🐕집단이다.
정다원
139번째 서명자
대체 무슨 일을 하고 국민 낸 세금 받아간건지. 유치원 법만 봐도 아이들을 위한게 아닌 있는 자들만 지키려 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이전 두 정부가 나라를 망치고 있을때 대체 무얼했는지 책임이라는 걸 모르는 자 들은 더는 그 곳에서 내려오길바랍니다
김현곤
138번째 서명자
야이 후레 잡것들아 해도해도 이건아니듯 싶다 느들만 없어지믄 내가 장사안되도 날마다 춤추 믄서 살것다
아들맘
137번째 서명자
폭력적인 의사표시는 민주주의가 보장해주는 자유가 아닌벙법행위일뿐이다.
박진옥
136번째 서명자
자유망국당! 자유암유발당! 자유일국당! 사회 악이자 적폐 무리들! 제발 제발 망해라!
탄핵촛불국민
135번째 서명자
전쟁공포를 팔아먹으며 존재하던 기득권 정당의 말로는 추악하기 짝이 없구나. 역사는 반복된다고 반민특위대 청산하지 못했던 국가악이 지난번 대통령 탄핵때 함께 소멸되었어야 할 정당이 이렇게 끝까지 시대를 역행하며 국가와 민주주의에 폐악만 끼치는구나. 깡패정치를 구현하던 "자유당"시절의 천박함을 2019년 국회의사당에서 또 다시 재현한 "자유"한국당의 막장정치에 치가 떨린다. 일도 안하면서 세비반납도 안하고 인간이하의 패륜적 막말이나 일삼는 너희들, 국가적 이익은 안중에도 없고 때마다 일본과 미국의 이익을 대변하는 매국노들, 범법과 불법을 일삼으면서 검찰, 언론 등 기득권과 한몸으로 처벌을 피하는 미꾸라지들, 인간으로서의 존엄성도 없기 때문에 부끄러움 조차 모르는 너희들은 법의 보호와 자유를 누릴 자격도 없고 "한국"이라는 명칭을 쓸 자격은 당연히 없다. 아무리 소멸되어 가는 과정이 추하다고는 해도 이 땅의 주권자인 국민들의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게 만들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 짜증나는 너희들에게 제발 명하노니 후쿠시마 농산물 수입하자던 조선일보등 매국언론과 태극기부대와 함께 성조기, 이스라엘기, 일장기 들고 후쿠시마로 본진을 옮겨 "자유"롭게 살도록해라. 현지인들도 돌아가길 꺼리는 도시이지만 아베한테 사과까지 한 너희들은 본진에서도 환영하며 받아줄것이다. 국민들 힘들게 하지 말고 제발 떠나라
영란
134번째 서명자
임성종
133번째 서명자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지 나를 사랑하는것인지... 말이 통하는 정치를 하시면 감사합니다..
유영주
132번째 서명자
기득권 챙기려 정치하는사람들 내년 선거에서 제대로 심판받기를 바랍니다.
정정희
131번째 서명자
국민 눈을 가리고 자신들 이익에 취한 집단, 지금이라도 이 사회를 위해 조금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해체하라. 청소년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억지논리 주입 중단하라.
박은정
130번째 서명자
국민들이 국민을위해 일하라고 뽑았는데 엉뚱한 시위만 하는 당과 의원들은 필요없다
박재규
129번째 서명자
한 외침으로 명하니 이제는 이땅을 가라
복덩어리 탱이
128번째 서명자
제발 한국당은 없어져라 책임질지도 모르고 세비만 축내는 한국당 의원들 한게 뭐가 있는지 뒤 돌아 봐라
조혜연
127번째 서명자
자한당~제발 사라져라 부탁이다 암 덩어리
아론
126번째 서명자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을 떠나라~ 일본에서 정치하세요~~
김경신
125번째 서명자
국회의원으로서 모든 국민을 위한 권익에 힘써주세요 제발..
강병선
124번째 서명자
부끄러움은 나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