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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민기록집 "당신의 기록을 남겨주세요!"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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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겪으면서 느낀 문제점과 경험,
해결해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 직접 기록해 주세요!


★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느꼈던 점을 직접 기록해 주세요!! 

★ 본인의 글에 적절한 태그를 달아주세요.
(예. 취약계층, 장애인, 복지, 공공의료, 노동, 혐오, 차별, 불평등, 인권, 환경, 마스크, 언론, 기본소득 등) 

★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공감해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달아주세요! 

★ 기록된 내용은 향후 기록집, 토론회, 청원 등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1. 시민이 그 중심에서 '시민의 주체적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전문가, 행정기관만으로는 위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어려울 때 더욱 빛나는 시민의식으로 희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일부 전문가의 영역, 의료의 영역, 행정의 영역에만 맡겨두기보다 시민들이 직접 행동하고 기억하고 기록하면서 스스로 재난 극복의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2. 잊지 않고 기록해야 미래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우리 사회의 총체적 과제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혐오와 차별을 목격했고, 소외된 이들은 더욱 소외되었습니다. 언론은 제 역할을 하지 못했고, 공공의료의 허점도 보았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이러한 과제들을 시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기록해야 합니다.
 
- 관악정다운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
약자의 건강을 위한 환경이 부족하다는 게 드러났습니다. 취약한 환경의 시민들이 일상에서부터 건강한 삶을 기본권으로 누릴 수 있게 공공의료를 개선하면 좋겠어요
신고 박제
명찰
공공의료에 무게중심을 두어야 함을 이번 계기로 다들 느꼈을 것 같습니다. 감염의학 전공의가 한국에 270여명에 불과함에도 이 정도의 대처가 가능했던 건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명감 하나로 노동력을 갈아넣은 의료계 및 관련 종사자분들...
신고 박제
늘픔
우리 동네에 실제로 더 위험한 감염병이 생겼을 때, 주민들을 격리 수용할 수 있는 음압병실 등의 시설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는지 알고 싶어요. 충분하지 않다면 공공, 민간에 지역별로 적절한 수를 유지하도록 하고 위기 상황에 민간 ...
신고 박제
비밥
초기 단계에서 지역 내 컨트롤타워가 명확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전달체계를 지역형으로, 구체적으로 갖추면 좋겠어요
신고 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