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시민공약배달부

경실련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각 정당은 민생정책을 만드는데 힘쓰기보다는 표 계산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들은 국민의 눈치를 보기보다는 공천을 주는 당 지도부의 눈치를 보며 줄서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책이 사라진 선거에 시민들이 직접 공약을 제안해서 전달해보는건 어떨까요?

경실련 시민배달공약부가 여러분이 제안한 공약을 각 정당에 대신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배동준
증권시장에는 공정하지도 투명하지도 않은 제도들이 많습니다. 우리 금융당국은 개인들을 대상으로 기관과 외국인들이 폭리를 취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도화시키고 그걸 금융선진화라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경실련이 주식시장의 대표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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