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시민공약배달부

경실련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각 정당은 민생정책을 만드는데 힘쓰기보다는 표 계산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들은 국민의 눈치를 보기보다는 공천을 주는 당 지도부의 눈치를 보며 줄서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책이 사라진 선거에 시민들이 직접 공약을 제안해서 전달해보는건 어떨까요?

경실련 시민배달공약부가 여러분이 제안한 공약을 각 정당에 대신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금자
그린뉴딜이 시급합니다.생태적 기본소득 도입 요구합니다. 
신고 박제
김나현
기후위기가 세계적인 문제로 부상하고 있지만 한국 정부는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고 환경단체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변화한 날씨와 생태계, 환경이 갈수록 몸소 체험하게 되고 있지만 아직 한국 정부와 국회는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
신고 박제
진수은
기후 정책, 환경 정책 실시해야 합니다. 기후위기로 인해 이미 우리의 삶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매년 여름의 더위는 극한으로 치달으며 기록을 경신하고 있고 겨울은 짧아지고 점점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불과 20여 년전만 해도 우리 ...
신고 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