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시민공약배달부

경실련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각 정당은 민생정책을 만드는데 힘쓰기보다는 표 계산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들은 국민의 눈치를 보기보다는 공천을 주는 당 지도부의 눈치를 보며 줄서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책이 사라진 선거에 시민들이 직접 공약을 제안해서 전달해보는건 어떨까요?

경실련 시민배달공약부가 여러분이 제안한 공약을 각 정당에 대신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오리
대형마트나 서점, 약국 등 대부분의 가게에서 비닐봉투 유상판매를 하고 있는데 전통시장만은 예외입니다. 이미 포장이 되어있는 제품도 비닐에 또 담고 그렇게 비닐에 담긴걸 다시 장바구니에 넣습니다. 명절에 대기업의 과대포장이 문제되...
신고 박제
양래교
첫번째 과대포장 및 페트병 보증금제도 등 생산자 책임 도입이 시급합니다. 개인이 하기엔 기업의 책임의식이 부족한 상황에서 넘치는 쓰레기를 해결 할 수 없습니다!! 두번째 분리수거만 잘 해서 해결이될까요?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
신고 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