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시민공약배달부

경실련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각 정당은 민생정책을 만드는데 힘쓰기보다는 표 계산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들은 국민의 눈치를 보기보다는 공천을 주는 당 지도부의 눈치를 보며 줄서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책이 사라진 선거에 시민들이 직접 공약을 제안해서 전달해보는건 어떨까요?

경실련 시민배달공약부가 여러분이 제안한 공약을 각 정당에 대신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배수현
아파트와 달리 분리수거공간이 따로 없는 빌라는 단독배출을 하고 있습니다. 배출날이 되면 정말 엉망진창입니다. 빌라촌, 원룸촌이 몰려있는 근처에 네프론(재활용자판기)를 설치해주는 공간이 있으면 정말 좋을것같습니다. 자발적으로 분리...
신고 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