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이 죽어도 솜방망이 처벌을 하는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제정운동본부

총 2,200명이 서명하였습니다.

44%
서명 2,200 목표 5,000
  • 박정은님이 서명하셨습니다.
  • 정기욱님이 서명하셨습니다.
  • 최인규님이 서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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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7.7. ~ 9.1 운영된 본 캠페인즈 서명은 종료되었습니다.
2020. 8.26 ~ 9.26 기간에는 본격적인 국회 국민동의청원 페이지에서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기(국회 사이트)에서 청원하기

실효성을 가진 전자서명이라 본인 인증 절차가 조금 번거롭지만, 중간에 포기하지 마시고 마지막 청원 '동의하기'까지 성공해주세요! 지금 우리가 함께하면 산재사망⋅재난참사 멈출 수 있어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주위에 알려주세요

https://bit.ly/중대재해기업처벌법_국민동의청원하기



  • 2016년 구의역 김군(19세) 사망 
  • 2018년 태안화력발전소 김용균(24세) 사망 
  • 2020년 (주)조선우드 김재순(25세) 사망 
  • 현대중공업 1974년 창립 이래 46년간 467명 노동자 사망 
  • 세월호 304명 사망
  • 스텔라데이지호 22명 사망
  • 가습기살균제 1,552명 사망 ...


👷🏻 하루 7명의 노동자가 일터에서 죽어갑니다

1년에 2,400명입니다. 산재사망은 잘 알려지지도, 기억되지도 않습니다. 개인의 비극으로만 여겨질 뿐입니다. 책임자(기업) 처벌이 없기 때문에 죽음은 반복됩니다. 너무나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발전비정규직 청년노동자 김용균 사망을 계기로 2018년 산업안전보건법이 전면 개정되었고 2020년 시행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OECD 최악의 산재공화국입니다. 지난 4월, 38명의 노동자가 사망한 이천 한익스프레스 산재참사를 비롯해 재난참사와 산업재해는 끊이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법과 제도는 여전히 노동자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주지 못합니다.



2020. 1. 경향신문 산재사고 아카이브



2020. MBC 추적보도



2020. 7. KBS  일하다 죽지 않게 - "죽은 자리에서 또 죽다"



2020. 6. 10. 여의도 공원,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한 서명 캠페인 모습


🧗🏼 반복되는 죽음,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산재사망⋅재난참사 죽음 앞에 책임을 져야하는 기업과 기업의 최고책임자는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바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제정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 법이 제정되면 산재사고와 재난참사에 대한 기업의 최고책임자와 기업 법인에 강력한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재발방지를 위해 법 준수, 안전 시스템 마련도 명시합니다. 

21대 국회를 맞아 시민·노동자, 산재재난참사 피해자가 함께 이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법안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2020. 7.2. 법안 설명회 보기




국민동의청원이란? 한 달 동안 10만 명의 동의를 받아 법안을 제출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소관 상임위에 회부되면 심사하여 본회의에 부의하거나 폐기됩니다. 

🙋🏼‍♀️ 8월 26일 국민동의청원 사이트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국민동의청원이 시작되었습니다. 

한 달 안에(9월 26일까지) 10만 명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곳(국회 사이트)에서 청원하기

잠깐씩 시간을 내서 청원에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실효성을 가진 전자서명이라 본인 인증 절차가 조금 번거롭지만, 중간에 포기하지 마시고 마지막 청원 '동의하기'까지 성공해주세요! 지금 우리가 함께하면 산재사망⋅재난참사 멈출 수 있어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주위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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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운동본부는 2014년 9월부터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존엄안전위원회에서 '기업살인법' 제정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7월 22일에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을 발표하며 공식 출범했습니다. 416연대 안전사회위원회 소속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더 많은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서명 정보는 참여연대에 의해 관리되며, 참여연대의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지침에 따라 운영됩니다.

서명

44%
서명 2,200 목표 5,000
박정은
2200번째 서명자
정기욱
2199번째 서명자
최인규
2198번째 서명자
큰 기업은 모르겠지만 영세 하고 작은 유령 업체 라던가 수입 창출이 영세한 사업 장은 보다 나은 고충과 지원 을 해줬으면 좋겠다
이태관
2197번째 서명자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 사람이 존중 받는 세상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이혜인
2196번째 서명자
이렇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꽃정화
2195번째 서명자
이상만
2194번째 서명자
이수하
2193번째 서명자
동의합니다
안가람
2192번째 서명자
안소라
2191번째 서명자
안병희
2190번째 서명자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일 할 권리를 보장해 주세요.
한진숙
2189번째 서명자
책임을 끝까지 져야한다고봅니다
방호주
2188번째 서명자
사회적 약자들의 생명을 지키고 생명이 살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듭시다!
박태봉
2187번째 서명자
손민수
2186번째 서명자
노동자의 안전과 생명을 더 중시하는 기업이 되도록 법제도가 강화되기를 바랍니다.
최룡국
2185번째 서명자
전태일3법 꼭실현하자 투쟁?
김태희
2184번째 서명자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도입 지지합니다.
송수진
2183번째 서명자
박선희
2182번째 서명자
더이상 노동자가 일터에서 사망하는 일이 없는 사회를 만듭시다!
빨간토마토
2181번째 서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