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낭
2150번째 서명자
부산 경동건설의 안전과실로 소중한 저희 아버지 일하다 돌아가셨습니다 더이상 참사 부추기는 솜방망이 처벌은 없어져야 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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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채
2149번째 서명자
경동건설이 기업살인한 故정순규님의 사망사건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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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림
2148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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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2147번째 서명자
죽지않고 일할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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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진
2146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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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2145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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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미
2144번째 서명자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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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짱
2143번째 서명자
비정규직노동자의 억울한 죽음은 더이상 발생되어서도 아니됩니다. 비정규직 철폐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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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아
2142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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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2141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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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은
2140번째 서명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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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2139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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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홍란
2138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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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진
2137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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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2136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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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엽
2135번째 서명자
반드시 이 법안 통과시켜 산재사망 줄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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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2134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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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옥
2133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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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2132번째 서명자
안타까운 죽음을 막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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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정
2131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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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떱이
2130번째 서명자
엄격한 관리와 엄중한 법적 처벌로 더 이상 안타까운 죽음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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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
2129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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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영
2128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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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연
2127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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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2126번째 서명자
이런일이 없도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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