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박제
매쓰신
<p>정의를 위해 용기를 내고 실천하신 고귀한 선생님이십니다. 우리는 선생님께 큰 빚을 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분들을 보호하고 돕는데 힘쓰는 참여연대에도 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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