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박제
김혜진
<p>비리를 그냥 넘기면서 자기 안위를 지키는 것보다 불편하지만 알리고 고치는 것이 양심적이고 교육적인 것입니다.</p><p>선생님이 진정한 교육자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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