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대어택] 재활용 안 되는 쓰레기를 줄이는 포장재질 개정안에 찬성합니다.
진행중

금자_고금숙

일회용 빨대를 버리지 않을 권리, 

환경부의 포장재질 개정안에 찬성합니다.  


환경부는 최근 재활용도 안 되고 쓰레기만 되는 포장재를 애초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 재활용이 쉬운 포장재 사용! 
  • 음료팩에 (플라스틱) 빨대를 부착 금지
  • 합성수지 재질이 아닌 테이프 및 완충재로 포장
  • 고흡수성 수지(미세플라스틱)가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팩 사용 권고
  • 택배 종이 포장재에 금속박이나 비닐류를 붙여 재활용 안 되게 하는 행위 금지 
  • 일회용 포장 택배의 경우 포장횟수와 포장공간 제한으로 과대포장 예방 


환경부는 12/8일(화)까지 의견을 수렴한 뒤 추가 논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난 여름 1+1 재포장 금지가 '할인 사라진다'는 거짓 뉴스로 여론의 역풍을 맞아 시행이 미뤄지는 '굴욕'을 겪어서 ㅠㅜㅠㅜ

그러니 이번에는 우리의 응원이 절실히 필요할 것 같아요! 함께 쓰레기를 줄이는 법을 만들어보아요.  


액션 뿜뿜!! 12월 8일까지!

빨대가 붙은 음료, 합성수지 냉매가 든 아이스팩, 은박지가 붙은 택배박스 등 개정안과 관련된 포장재 사진을 올리고 '#2020빨대어택' (공통 해시태그)를 달아 우리의 뜻을 알립니다.  

윤지영
빨대달린 제품은 더 이상 구매하고 싶지 않아요 ㅠ.ㅠ
이혜인
최소한의 쓰레기로 음료를 마실수있게 해주세요 !
박찬
빨대를 거부합니다 ! 분리배출도 되지 않는 플라스틱빨대 없애주세요!
강선영
제발 플라스틱 빨대를 금지 시켜주세요. 빨대없이 마실 수 있은 포장을 만들어 주세요. 빨대로 인해서 바다가 오염되고 바다생물들이 저희가 버린 빨대로 고통받으며 죽어 가고 있습니다.
노진아
작은 음료팩 하나하나에 붙어있는 비닐속 안의 빨대 싫어요!
바다
불필요한 빨대는 이제 그만
박선희
제품에 붙어 나오는 빨대는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