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캠페인] 아동학대 처벌형량 강화 청원에 동의해주세요!
진행중

abb9091

진행 시간

현재 31명이 서명하였습니다. 1,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3%
서명 31 목표 1,000
  • 레서판다님이 서명하셨습니다.
  • 기민정님이 서명하셨습니다.
  • 이재호님이 서명하셨습니다.
  • 더 보기 >

여러분의 지지를 청원동의로 표시해주세요!!

청원페이지 QR
#국민청원 #동의를 표시해주세요

(위 글을 누르시면 청원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국제개발 NGO 기아대책 한톨청소년봉사단 8기 고등1팀입니다.

아동학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16개월 영아가 사망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추석 연휴 교육방송에서 입양아 다큐멘터리에 출연했던 가정이기에 충격이 더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은 아이가 사망하기 전 3차례의 학대 신고가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증거를 못찾았고, 결국은 아이가 사망에 이른 사건입니다.

한 가지 안타까운 사건이 또 있습니다.. 생후 30개월 아이를 어머니가 밀걸레 봉으로 수십차례 구타했지만, 아버지는 이를 방조해서 결국 사망에 이른 사건입니다. 아이의 어머니는 살인죄로 징역 20년, 아버지는 살인방조죄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각 12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받았습니다. 이는 적당한 형량이라고 생각들지 않습니다. 특히 살인방조한 아이의 아버지의 형량이 6년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저 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던... 고통속에 죽은 아이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앞으로 발생할 아동학대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아동학대의 처벌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청원동의로 반드시 우리 사회에 아동학대가 멈춰질 수 있기를 바라며,, 지지를 표시해주세요!!


#기아대책 #한톨청소년봉사단8기
이 캠페인은 2020년 11월 16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서명

현재 31명이 서명하였습니다. 1,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3%
서명 31 목표 1,000
레서판다
31번째 서명자
기민정
30번째 서명자
동의합니다. 아동학대처벌 형량이 늘기를 바랍니다
이재호
29번째 서명자
동의합니다!!
문병옥
28번째 서명자
아동학대는 정말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지요.
피오니
27번째 서명자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김가연
26번째 서명자
홧팅
전효림
25번째 서명자
정혜빈
24번째 서명자
모든 아이들은 안전하게 자랄 권리가 있다.
김도윤
23번째 서명자
고준민
22번째 서명자
적극 동의합니다!
김산하
21번째 서명자
하재찬
20번째 서명자
박재석
19번째 서명자
이건아니지..
임기현
18번째 서명자
이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안혜인
17번째 서명자
아이가 커서 트라우마때문에 나쁜사람이델수도있고요.심각하면 정신병원에 가야합니다 저는 그래서 아동학대가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원래 상처보다 마음에 상처가 더크고 나을수도없습니다
김강찬
16번째 서명자
손용식
15번째 서명자
동의합니다~!
김은솔
14번째 서명자
동의합니다
선형
13번째 서명자
동의합니다
후루룩
12번째 서명자
서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