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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지키는 셰어런팅 가이드라인 #아이의사생활 #아이를지키는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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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778명이 서명하였습니다. 1,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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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778 목표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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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은 SNS 세상 속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었습니다. 

SNS에는 아이가 우는 모습이나 배변 훈련을 하는 모습, 목욕하는 모습 등 아동이 조금 더 성장해서 그 게시물을 본다면 불쾌하거나 감추고 싶어할 만한 게시물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이러한 게시물은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해가는 아동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또래 친구들에게 놀림 거리가 될 위험도 있습니다.

또한 일상의 사진과 글을 올릴 때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아동이 사는 곳과 생년월일, 다니는 어린이집 등 개인정보가 의도치 않게 공개될 수 있습니다. 한 게시물에 담긴 아동의 정보가 많지 않더라도 다른 게시물에 담긴 정보와 조합되면 더욱 상세한 개인정보가 드러나기도 합니다.

과도한 셰어런팅으로 아동의 안전과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아이를 지키는 셰어런팅 가이드라인"을 함께 지켜주세요.

 

📢 아이를 지키는 행동 1 가이드라인 준수 서명에 참여하기

아래  "아이를 지키는 셰어런팅 가이드라인"을 읽고, 화면 하단의 [서명하기]를 클릭해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려는 당신의 다짐을 적어주세요. 

고화질의 풀버전 가이드라인(PDF)이 포함된 'SNS 속 나의 정보 찾기' 패키지는 세이브더칠드런 블로그(👉바로가기)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아이를 지키는 행동 2 우리가 본 셰어런팅 게시물 이야기 나누기

"어, 이렇게 올려도 되나?" 싶었던 셰어런팅 게시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여러분이 발견한 셰어런팅 게시물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내가 본 셰어런팅 게시물을 제보하고, 다른 사용자들이 발견한 셰어런팅 게시물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 셰어런팅 다시보기 프로젝트 🔍

문의사항: 세이브더칠드런 권리옹호부 02-2126-4387

이 캠페인은 2021년 03월 03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서명

현재 778명이 서명하였습니다. 1,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77%
서명 778 목표 1,000
김한나
778번째 서명
아이들의 삶을 공유하기 보다, 함께 해주세요.
박윤지
777번째 서명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최광민
776번째 서명
아이들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예요 아이들의 권리를 지켜주세요
이다예
775번째 서명
권리의 주체는 아동들에게 있다는 점을 다시 명심하게 되었습니다.
호랑이집
774번째 서명
아이는 전시품이 아닙니다.
채정희
773번째 서명
아동의 '잊힐 권리'는 중요하며 아동들의 권리를 존중해줘야 합니다.
김민정
772번째 서명
배은아
771번째 서명
만연하게 하고있어 별 생각없이 보고 하고 있었던 일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동등하게 한 사람으로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늘 되돌아보고 다시 생각해 보아야겠어요.
namisa
770번째 서명
쉬무쉬무
769번째 서명
무심코 올렸던 게시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아동보호 활동 응원합니다!
동글맘
768번째 서명
감사합니다.
jin
767번째 서명
아이의 사생활을 지켜줄 권리가있다고 생각합니다.
윤효식
766번째 서명
아이들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주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랍니다.
오공이
765번째 서명
부모님들이 인지하고 가이드라인을 잘 지켜서 sns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기엄마
764번째 서명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주
763번째 서명
알고는 있었지만 보고 더 배우겠습니다.
김진희
762번째 서명
아이들을 존중하는 어른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오시연
761번째 서명
아이들의 권리가 보장되길 바랍니다.
김유진
760번째 서명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박수석
759번째 서명
아이들의 개인정보도 잘 지켜야 한다는걸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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