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이행촉구] CJB 대주주 이두영은 이재학 PD 죽음의 책임 외면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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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재학피디사망사건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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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518 목표 1,000
이동희
518번째 서명자
!!!
김효정
517번째 서명자
합의를 이행하라
김동일
516번째 서명자
합의 이행을 촉구합니다!
정윤희
515번째 서명자
카로스
514번째 서명자
서은주
513번째 서명자
청주방송은 약속을 이행하라
손진
512번째 서명자
CJB는 이재학 피디 사망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노동환경을 개선하라!
허현진
511번째 서명자
합의를 이행하라!!!
임영옥
510번째 서명자
'사회적 타살' 진실은 승리한다
김선희
509번째 서명자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에 대해 책임정부 바랍니다!
김은이
508번째 서명자
박관순
507번째 서명자
조현철
506번째 서명자
반드시 합의 이행하도록 합시다.
고건
505번째 서명자
두영아 인생그렇게 살다가 곧 후회한다. 단디해라.. 혼난다.
권호현
504번째 서명자
힘 보탭니다.
황명채
503번째 서명자
청주방송 이두영 의장은 공공의 전파를 사용하는 대주주로서의 책임을 다하십시오
안후상
502번째 서명자
책임자처벌
하정은
501번째 서명자
전효림
500번째 서명자
이승한
499번째 서명자
정신혜
498번째 서명자
노동자를 노동자로 인정해주지 않으면 그들이 설 곳은 어디일까요 저도 노동자이나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억울하고 심통하네요
조수미
497번째 서명자
열정페이가 없는 세상은 언제 올까요.
놀뫼
496번째 서명자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데.. 밥먹듯 뒤바꾸는 두영! 정신줄 놓지 마시길.
박채린
495번째 서명자
송혜림
494번째 서명자
방송 노동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 당연해지는 날이 빨리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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