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어택] 화장품 포장재 90% 재활용 안 되는 예쁜 쓰레기!
성공

금자_고금숙

총 10,674명이 서명하였습니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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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어택] 

화장품 포장재 90% 재활용 어려움! 

'예쁜 쓰레기'를 바꾸는 시민들의 행동



  • 화장품 포장재는 90%가 '재활용 어려움' 등급을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화장품 포장지만 정당한 사유 없이 재활용 어려움 표시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 유백색 유리, '아더(기타)' 플라스틱, 글리콜 변성 페트 등의 소재를 사용한 화장품 용기는 재활용되기 어렵습니다.

  • 이에 여러 시민단체들과 시민들이 이에 반대하는 의견을 제출하였고, 이러한 결과 재활용 어려움을 받은 화장품은 이를 표시하게 되었습니다. 화장품 어택에 참여한 시민들의 에너지 덕분입니다. 그러나 재활용 어려움 표시를 한다고 재활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부터 재활용이 되지 않는 화장품 용기의 재질을 바꾸고, 화장품 회사는 이 용기를 수거해 재활용하여 새 화장품 용기를 만드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합니다.  


  •  2021년 1월 27일일 대한화장품협회는 <2030 화장품 플라스틱 이니셔티브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플라스틱 이니셔티브에는 ‘재활용 어려움 제품 100% 제거, 석유기반 플라스틱 사용 30% 감소, 리필 활성화, 판매한 용기의 자체 회수 노력 등’의 대책이 담겨있습니다. 그러나 화장품 업계에서 가장 우선해야 하는 과제는 플라스틱 감량이며, 이에 대한 방향과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지 않는 선언은 말 그대로 선언에 그칠 뿐입니다. 


  • 업계는 2030년까지 화장품 용기에 대해 재활용 어려움 제품을 100% 제거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선언대로라면 10년동안 여전히 시민들은 재활용 안되는 화장품 용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화장품 업계는 재활용어려움 재질 개선을 위해 당장 내년까지 달성할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 계획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에 우리는 화장품 업계와 환경부에 요구합니다.

  

  • 환경부는  ‘포장재 재질·구조 등급표시 및 분리배출 표시에 관한 고시’에서 화장품 용기에 대한 적용 예외를 철회하라! 
  • 화장품 업계는 재활용에 용이한 재질로 용기 재질을 개선하고 과대포장 화장품 용기를 변경하라!  
  • 화장품 업계는 재사용이 가능한 지속가능한 포장재와 리필 제품을 공급하라! 


서명해주시면 서명을 모아 4월 15일(목)에 각 화장품 회사에 전달합니다.

3/16 자원재활용법 행정고시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  때 환경부에는 서명을 전달했습니다.  



재활용 등급제란? 

2021년부터 재활용이 진짜 되는지에 따라 제품 포장지에 '재활용 최우수, 우수, 보통, 어려움'이 표시됩니다. 

재활용 어려움을 받은 제품의 기업은 세금을 더 내고 재활용 최우수 제품은 혜택을 받습니다. 시민들이 분리배출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사실상 재활용이 안 되는 제품은 쓰레기가 됩니다. 한국의 분리배출율은 59%로 전 세계 2위지만 이 중 50% 이상이 재활용되지 못 한 채 소각되고 매립됩니다. 재활용 등급제는 실제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여 자원순환 사회를 만드는 정책입니다. 

재활용 안 되는 화장품 용기 피켓 들기(아더 other, 펌프, 복합재질 등)

온라인 사진: 재활용이 어려워 보이는 화장품 용기(other 아더, 복합재질, 펌프 등) #브랜드명_야너두해 #화장품회사명_야너두해 #재활용어려움 해시태그 달아 사진 올리기

https://campaigns.kr/campaigns...


함께 하는 사람들

녹색연합, 녹색미래, 매거진 쓸SSSSL, 쓰레기없는세상을꿈꾸는방(카카오톡 오픈챗팅방), 여성환경연대, 알맹(알맹상점), 네이버카페 제로웨이스트홈

성명서 읽기

http://www.greenkorea.org/acti...



서명

106%
성공
서명 10,674 목표 10,000
산책
10674번째 서명자
김소영
10673번째 서명자
화장품 용기가 재활용 가능 용기로 바뀌길 원합니다.
그린플루언서짱샘
10672번째 서명자
보여지는 예쁜 쓰레기가 아닌 본질에 충실한 제품으로 기업들도 소비자들도 인식이 개선되어야 합니다.
난슬
10671번째 서명자
이제는 화장품도 재사용 가능한 용기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삐삐
10670번째 서명자
10 년 뒤에는 확실하게 재활용 할 수 있는 용기로 만들어 주세요.
10669번째 서명자
지금이라도 환경을 위하여 모두가 바뀌어야 할 때입니다
이수빈
10668번째 서명자
사용중인 비건 화장품 회사에서도 수거해가지 않는다는 연작은 받고 정말 속상했습니다.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명순
10667번째 서명자
10년후면늦어요. .
이덕영
10666번째 서명자
나혼자 가 아닌 여러사람의 힘으로 바뀔 세상을 위하여~💪
김종성
10665번째 서명자
화장품 어택
김인영
10664번째 서명자
더 나은 세상으로 가는 발걸음에 동참 합니다.
최영랑
10663번째 서명자
완전 동의합니다!!
김남현
10662번째 서명자
판매율 높은 회사 및 제품들부터라도 순차적으로 리필제품이 나왔으면 합니다.
겸손
10661번째 서명자
동의합니다
해피중독
10660번째 서명자
기업가들 정신차리세요 그렇다고 혼자 나중에는 살아남기 힘듭니다!!!
한별
10659번째 서명자
동참합니다
수프레
10658번째 서명자
재활용되는 꼭 용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ㅠㅠㅠ
김소원
10657번째 서명자
김시나몬
10656번째 서명자
재활용, 당연히 될거라고 생각했던 화장품 용기 대부분에 <재활용 어려움>이 써있던 걸 발견한 충격은 정말.. 이 멀쩡한 통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재활용 이대로는 안됩니다.
김유은
10655번째 서명자
동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