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박제
김은파
<p></p><p>우연히 회원노래모임 ‘참좋다’ 공연에서 키보드 반주를 하게 되었고, 어떤 카리스마 언니의 “야! 너! 참좋다 해!”라는 말에 이끌려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하였습니다. 막상 가입하고 보니 친오빠가 용산 사무실 시절 자원활동 하던 곳이었더군요. ‘참좋다’를 통해서 참여연대를 알게 된 저는 감춰진 사실들을 좀 더 자세히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눈감고 살았을 수도 있는데, 많은 인연과 생각과 태도를 만들어준 참여연대에게 고맙습니다. 좀 더 쉬운 언어로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참여연대이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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