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폭력 공감문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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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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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사회는 어떤 모습입니까?
우리 아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나요? 

세상을 변화시키는 나의 작은 실천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세상에 원하는 변화가 있다면, 스스로 그 변화가 되어야 한다." 간디
"You must be the change you want to see in the world."  Gandhi

 

내가 나의 주위 사람들,
나의 가족, 이웃, 나의 동료, 나의 친구, 사무실의 도우미 아주머니, 
오늘 탄 택시 기사님과 어떤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나요.
이러한 관계가 모아져 우리 사회가 만들어집니다. 
우리 각자의 인간관계의 총합이 바로 사회입니다. 

사회가 위험하다는 것은 우리가 (나와 당신이) 사회를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나의 개인적인 관계를 혁신적으로 바꿀 때 사회가 바뀔 수 있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만의 삶에서 작은 행동을 할 때,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과 아주 작은 것이라도 다르게 한다면
그것이 모여서 사회가 변할 겁니다. 

- 캐서린한 -  



<따뜻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나의 작은 행동>

우리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다짐해보세요~ 


목표 
우리나라 인구수 51,702,100명(2021년) 중 절반인 25,851,050명
두 명 中 한 명이 비폭력 공감문화를 위해 다짐하고, 작은행동을 실천할 때
가족, 이웃간의 관계는 더 정겹고, 세상은 더 따뜻해지며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친구에게) 친구가 힘들 때 곁에서 따뜻하게 들어주겠어.
(교실에서) 놀리거나 괴롭히는 행동을 볼 때, 불편함을 표현하겠어.

(자녀에게) "너의 의견은 어때?"라고 물어보기. 
(아버지에게)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말해보기.

(나에게) '실수했을 때 스스로 괜찮다고 말해주겠어'
(나에게) '재활용쓰레기가 너무 많아. 집에 있는 용기를 사용해서 음식을 담아오겠어."

(동료에게) "요즘 어때?, 일하는 건 괜찮아?"라고 물어보겠어. 
(자연에게) "하루 한끼는 채식을 먹어보겠어!"


이 캠페인은 2021년 05월 10일에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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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서명자
캠페인을 시작을 축하합니다. 응원합니다. "나는 하루 한 번 이상 고요한 시간을 갖으며 나를 따뜻하게 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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