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숲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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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422명이 서명하였습니다. 5,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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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3,422 목표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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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2021년 07월 08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서명

현재 3,422명이 서명하였습니다. 5,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68%
서명 3,422 목표 5,000
신지현
3422번째 서명자
정말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함께 목소리를 내는 믾은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고희정
3421번째 서명자
이건 아닙니다.
박미순
3420번째 서명자
나무가 아닌 숲을 바라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김시원
3419번째 서명자
멀쩡한 나무들을 베지 말아주세요. 아직 숨쉬고 있습니다. 진정 필요한, 다른 곳에 자리가 있다면 그곳에 심어주세요.
최화선
3418번째 서명자
기존에 나무들도 제역할이 있어요~ 새로운 곳에 새나무 심기를 응원합니다
강민정
3417번째 서명자
내 미래 자식들이 뛰어놀수 있는 숲을 살립시다!
이미자
3416번째 서명자
자연의어버이 나이를 많이 먹어서 어버이인거지요. 자연안에서 다양한 생명을 길러내서 어버이인거지요 ~ 근데 이상하네요 나이를 많이 먹은나무를 잘라여한다고요 나무를 바라보는 시선이 왜그럴까요? 그냥 생명으로 보면되는데 우리의 생명을 이어주는 큰샌명인데 그런큰대지의 어버이를 자른다고요 그러면 우리를 낳아주고 길러준 나이많이 드신 부모님들도 없애야할까요? 묻고싶네요 나이많은나무 자른다고하는 당신들에게....
박정은
3415번째 서명자
정확하지 않은 지식으로 30년 숲이 사라지지 않게 해주세요
김은숙
3414번째 서명자
숲을 지켜주세요... 어리석은 짓은 그만들하시구요...
이경래
3413번째 서명자
곧 당신의 쉼터가 사라집니다.
장희숙
3412번째 서명자
빌려쓰는 지구, 나무를 마음대로 베어낼 자격이 우리에게 있을까요?
김이순
3411번째 서명자
현명하게 지켜나야할 지구
고다슬
3410번째 서명자
강우주
3409번째 서명자
우리 모두를 위해 지구를 지켜주세요
황유미
3408번째 서명자
모두의 숲을 지켜주세요. 숲속의 소중한 생명들을 지켜주세요.
박근호
3407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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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화
3406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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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3405번째 서명자
숲보호에 동참합니다
윤정선
3404번째 서명자
환경은 지켜야 할 우리의 의무입니다
이인경
3403번째 서명자
보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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