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숲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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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654명이 서명하였습니다. 5,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73%
서명 3,654 목표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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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2021년 07월 08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서명

현재 3,654명이 서명하였습니다. 5,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73%
서명 3,654 목표 5,000
유하경
3654번째 서명자
이혜림
3653번째 서명자
이상훈
3652번째 서명자
묘목들이 나무를 대신할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물의 순환에서 몇십 년의 간격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완전히 자란 나무와 동물들의 서식지 등 몇천 톤의 생물자원을 숲에서 제거하고 그 자리에 대신 심는 작은 묘목들로는, 대기권에 수분을 방출하여 비를 내리게 하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묘목들이 다시 큰 나무로 자란다 해도, 벌목업자가 선택한 단일종의 나무가 다양한 종의 나무들을 대신한 상태여서 생태 다양성과 본래의 동식물계가 크게 손상될 것입니다. 숲 전체가 같은 종, 같은 연령대의 나무로 차버리면, 북미와 유럽의 여러숲에서 보듯이 해충이나, 딱정벌레, 균류 등의 공격에 저항력을 갖지 못하게 됩니다. 숲은 다양한 종과 다양한 연령대의 나무가 공존할 때 건강해집니다. 현재의 위기가 몇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역사를 통해 얻은 교훈으로 부디 지혜로운 판단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김민성
3651번째 서명자
홍동기
3650번째 서명자
돈이 아닌 가치와 미래를 보고 결정해주세요 산림청의 실속 없는 정책에 반대합니다.
김혜진
3649번째 서명자
권오연
3648번째 서명자
권오주
3647번째 서명자
제발 그대로 두세요 자연 그대로는 우리가 후손들에게 물려줘야할 소중한 유산입니다
송지애
3646번째 서명자
숲을 보존해주세요. 모든 땅이 개발되어야 할 필요없고 지구에 사람만 사는게 아니에요!
이령아
3645번째 서명자
숲을 지켜주세요.
정선희
3644번째 서명자
숲 훼손하지않고 산나물재배.
설혜승
3643번째 서명자
김주영
3642번째 서명자
박영신
3641번째 서명자
나무를 지켜주세요
백경순
3640번째 서명자
홍석분
3639번째 서명자
숲 지키기에 동참합니다.
조인아
3638번째 서명자
허영구
3637번째 서명자
벌목 즉각 중단!
김진영
3636번째 서명자
김정훈
3635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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