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숲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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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em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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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현재 3,346명이 서명하였습니다. 5,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66%
서명 3,346 목표 5,000
조소영
3346번째 서명자
윤주은
3345번째 서명자
김은지
3344번째 서명자
최인숙
3343번째 서명자
산은 생명입니다, 우리가 전해줘야 할 미내입니다
심숙경
3342번째 서명자
이정남
3341번째 서명자
어떤 정신없는 자의 의견인지 30살 나무도 우리에겐 필요한 나무입니다.똑바른 사고를 하세요.
김학철
3340번째 서명자
나무는 내가 없다는 뜻입니다.
강신혜
3339번째 서명자
제발 자연을 일부러 훼손하거나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있는 나무들을 벤다니 이해가 가지 않네요!
유진
3338번째 서명자
쓸데없는 짓 고만하죠.
김은영
3337번째 서명자
그만요!!
여승미
3336번째 서명자
나무베기 그만 ✋ 난개발 그만 ✋ 숲을 지켜주세요 🙏
권연미
3335번째 서명자
김종원
3334번째 서명자
산림청, 제정신 차려야!
박유리
3333번째 서명자
자연을 보호해주세요! 모든 생명체는 소중합니다. 사람은 자연 동물들과 더불어 살아야하니깐요! 사람은 모든 생명체를 보호할 권리가 있어요!
정은숙
3332번째 서명자
라시현
3331번째 서명자
자연과 더불어 살아갑시다.
강민경
3330번째 서명자
제발 그만 좀 하세요!
김지영
3329번째 서명자
모두 결국 숲에서 태어난 우리들. 숲을 베어내면 낼 수록 우리 터전이 점점 사라질 뿐 이라는것을 다시 깨닫고 소중히 아꼈으면 좋겠어요! 저부터도 더 노력할께요!
김민경
3328번째 서명자
우리의 숲을 지켜주세요
사지인
3327번째 서명자
숲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세요
김민희
3326번째 서명자
답답하네요:0 서명합니다
이종구
3325번째 서명자
숲을 지켜주세요
류정화
3324번째 서명자
탄소 감축 수치 채우기에만 급급해서 산에서 살고 있는 수많은 생명이 죽고 사라지게 하겠다는 건가요? 살아 숨 쉬는 존재하는 생명이 실체도 없고 오늘 내일 바뀔 수도 있는 그런 숫자 때문에 죽어야 하는 건가요? 정책 수준이 정말 근시안적이기 짝이 없네요.
홍민지
3323번째 서명자
김영지
3322번째 서명자
나무를 돈벌이로반 보는 이 집단은 산림청❌ 아니고 산림파괴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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