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쓰레기의 절반은 '어업쓰레기'입니다. 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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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시간

현재 2,585명이 서명하였습니다. 200,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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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2,585 목표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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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연님이 서명하셨습니다.
  • 김은혜님이 서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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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해 주신 개인정보는 「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 통과를 촉구하는 용도로만 사용됩니다.

*20만명에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주신 의견과 서명은 국회의원들에게 전달하여 목소리를 내는데에 사용됩니다.

이 캠페인은 2021년 07월 29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서명

현재 2,585명이 서명하였습니다. 200,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1%
서명 2,585 목표 200,000
유하경
2585번째 서명자
김태연
2584번째 서명자
우리가 누린만큼 이제 지켜줘야 합니다..
김은혜
2583번째 서명자
배서영
2582번째 서명자
해양생태 파괴의 피해는 우리 모두에게 돌아옵니다.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술과 시간이 아직 있을 때에 행동해주세요!
우혜영
2581번째 서명자
해결되길 바랍니다 간절히.
백수미
2580번째 서명자
해양쓰레기 문제 더이상 미루어선 안됩니다. 강력한 법적 제재와 해결책을 마련해 주십시오!
최서영
2579번째 서명자
이정민
2578번째 서명자
이주향
2577번째 서명자
자연에게 우리는 필요하지않지만 우리는 자연을 필요로합니다. 자연을 생각하는 여정에 동참합니다.
황보인애
2576번째 서명자
조채원
2575번째 서명자
전효진
2574번째 서명자
안지민
2573번째 서명자
권미진
2572번째 서명자
서명합니다
백민지
2571번째 서명자
김재윤
2570번째 서명자
김효성
2569번째 서명자
바다를 지키고 싶은 마음으로 동참합니다.
박선주
2568번째 서명자
지구의 오염은 우리에 생명이 줄어드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어업쓰레기 버리지 마세요
윤선근
2567번째 서명자
한명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서 큰 힘이 됐으면 합니다 :)
차혜진
2566번째 서명자
오직 우리만의 편리를 위해 아름다운 해양 생태계가 파괴되지 않길 바랍니다. 함께 공존하며 유익하게 서로 공생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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