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쓰레기의 절반은 '어업쓰레기'입니다. 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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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788명이 서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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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2,788 목표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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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혜정님이 서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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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해 주신 개인정보는 「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 통과를 촉구하는 용도로만 사용됩니다.

*20만명에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주신 의견과 서명은 국회의원들에게 전달하여 목소리를 내는데에 사용됩니다.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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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2,788 목표 200,000
현영진
2788번째 서명자
조혜정
2787번째 서명자
우해나
2786번째 서명자
폐어구로 인해 바다가 오염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정영광
2785번째 서명자
바다를 살려주세요. 법안통과를해주세요.
류정민
2784번째 서명자
장윤정
2783번째 서명자
어민들의 책임있는 행동이 바다를 살립니다. 법안 꼭 통과시켜 주세요.
안재민
2782번째 서명자
여지원
2781번째 서명자
결국 모든 피해는 인간에게 돌아옵니다.
최예림
2780번째 서명자
황희순
2779번째 서명자
권희승
2778번째 서명자
이의률
2777번째 서명자
박지원
2776번째 서명자
박선하
2775번째 서명자
사람도 자연의 일부입니다.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자연도 살아야합니다
정혜연
2774번째 서명자
이미남
2773번째 서명자
돌고돌아 나에게 돌아오는 쓰레기! 해양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나를 살리는 일입니다!
백소현
2772번째 서명자
김미영
2771번째 서명자
응원합니다
최현영
2770번째 서명자
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기를 바랍니다.
김선화
2769번째 서명자
바다를 살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