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박제
며느라기
<p>2. 우여곡절끝에 아기를 낳고 모유수유와 혼합수유를 병행하며 몸조리 하던 시절. 모유수유의 장점을 구구절절 나열하며 참젖, 물젖을 찾고 모유를 먹이고 있는지, 몇번 먹이는지, 애기가 조금만 칭얼거려도 무슨 상황이든, 무슨 이유든, 누가 보던 말던 젖을 물리라고 하셨다. 제 젖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 젖 소리좀 그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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