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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데 3분, 썩는데 300년? 밀키트 포장재 쓰레기 줄이기를 촉구합니다!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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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서명 365 목표 1,000
강현진
박혜림
거창한 밥상이 아니어도 쓰레기 만들지 않는 한 끼 식사가 훨씬 보람찰 거에요.
쿠키
다음 세대를 위해서 현재 편함만 추구하지 마시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을 개개인이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구매한 플라스틱이 있으시면 반드시 재 사용하기 실천합시다. 한국은 과대 포장이 너무 심합니다. 저는 외국에 거주하다 보니 배달 박스도 재 사용합니다
양은례
김수린
황지수
기업들이 꼭 미래환경을 지키기 위해 쓰레기 감축에 힘쓸것이라고 믿습니다
동김
우리의 미래는 자연과 함께 해야 합니다!!! 자연을 살리자 쓰레를 줄이자.
서현
김은영
밀키트에서 나오는 쓰레기, 어디로 갈까요? 생각하는 인간이 됩시다.
쪼콩
우리아이들에게 물려줄 지구 아프면 안되잖아요!
그니
박소정
도토리
밀키트 용기는 다회용으로 바꿔주세요
김은영
집밥 먹기 힘든 것 이해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비상사태, 불편하지만 기후위기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면 좋겟습니다.
박미경
소비자의 편의제공을 위한다는 핑계로 환경파괴를 하지 않길1 만든 것에 책임을 져주길 바라요
이주연
모래
과다 포장을 줄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포장재 재료 또한 자원순환을 고려했으면 합니다.
모모앰이
줄이자 않으면 소비도 없다,
최연우
굳이 필요 없는 부분에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맙시다. 쓰레기를 많이 배출할수록 우리 삶도 쓰레기로 뒤덮일 뿐입니다.
제발 행동을 하면 끝까지 책임집시다. 책임질 수 없는 일은 하지 않아야합니다.
홍예지
전보람
사람이 편하면 자연이 불편합니다 지구 오래쓰려면 사용자인 사람이 아껴야겠지요 밀키트반대합니다
허윤정
못쓰게 못할거면 쓰레기를 판 회사에서 처리하게 규제 강화합시다
임소젇
이민정
밀키트 일회용쓰레기를 줄여주지않으면 구입하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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