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p>“잘못이다”라고 말하는 것 조차 타겟이 될까봐 무서워요. 방관하는 사이 또 누군가 고통을 겪게 되겠죠. 사회적 합의 이런게 다 사라진것 같은 느낌이에요</p>
사이버블링
1
1
0
댓글을 남겨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