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기업이 '재고와 반품을 폐기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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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입다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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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32명이 서명하였습니다. 1,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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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332 목표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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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현재 332명이 서명하였습니다. 1,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33%
서명 332 목표 1,000
최현주
332번째 서명자
폐기 말고 적게 만들어 판매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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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비
331번째 서명자
의류산업의 자원순환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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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330번째 서명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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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결
329번째 서명자
누구나 입는 옷이 더 지속가능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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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준
328번째 서명자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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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희
327번째 서명자
저와 아기 가족의 미래를위하여 지구를 돕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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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경
326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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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325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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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수
324번째 서명자
제주에서도 연간 6천여톤의 패브릭이 그냥 소각되고 있습니다. 재고 제품의 재활용. 기부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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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린
323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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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322번째 서명자
브랜드가치를 위해서라는말이 그 다른것보다 의미가 있다보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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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정
321번째 서명자
재활용가능하도록 폐기처분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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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연
320번째 서명자
폐기 아닌 순환으로! 무해하게 사라지는 유일한 방법은 사용하고 재사용하고 새롭게 활용하면서 계속 존재의 가치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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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319번째 서명자
좋은 옷을 적게 사서 오래 입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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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로
318번째 서명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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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317번째 서명자
패션기업의 책임있는 행보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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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316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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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은
315번째 서명자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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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314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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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비
313번째 서명자
많이 만들어도 너무 많아..사람의 욕심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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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자
312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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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미
311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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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병덕
310번째 서명자
환경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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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한
309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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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섭
308번째 서명자
이미지를 위한 폐기보다 생존을 위한 순환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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