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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의 보고, 철새들의 천국" 공릉천 훼손 저지_ 시민의 힘으로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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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공릉천 하구 습지를 지키기 위한 시민 서명!

 

공릉천 하구는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기수역으로 갯벌이 형성되어 겨울철에도 잘 얼지 않고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매년 멸종위기종들과 보호종을 포함한 수많은 철새들이 이 습지를 찾고 있습니다. 2006년 4월 한강 하구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때 파주시의 반대로 제외되었지만, 하천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대표적으로 지켜야 할 곳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릉천 하구가 최근 <공릉천 파주지구 하천정비사업>이라는 이름으로 파괴되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높은 제방과 폭을 확장하는 것도 모자라 주변 수목을 전부 제거하고 콘크리트로 포장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하천 양쪽 제방 옆에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서>에 목적도, 이유도, 분명치 않은 폭2.5m 깊이2.5m의 콘크리트 수로를 만들어 자연환경의 보전‧복원의 대상인 생태자연 1등급의 주변 논습지와 완전히 단절시키고 있습니다.

 

파주환경운동연합은 공릉천 훼손 저지는 물론 반환경,반생태적 공릉천 정비사업을 하는 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이 제 역할을 하는지 감시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힘으로 생태계의 보고 공릉천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공릉천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죽음의 수로 _공릉천
공릉천을 지켜주세요
죽음의 수로 즉각철거 / 멸종위기서식지 삽질중단


 [관련 기사]

https://blog.naver.com/gynews1...

https://www.hani.co.kr/arti/ar...

https://blog.naver.com/atpaju/...

이 캠페인은 2022년 09월 27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서명

현재 1,186명이 서명하였습니다. 10,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11%
서명 1,186 목표 10,000
나로부터
서명 #1186
함께라는 말은 사람들끼리만을 넘어서는 개념이기를 바랍니다. 동식물도 같이 함께 할 수 있기를 …..
이지현
서명 #1185
조은비
서명 #1184
얼마 없는 서식지 지켜주세요
도톨
서명 #1183
이경화
서명 #1182
최경환
서명 #1181
권유정
서명 #1180
유이
서명 #1179
습지를 그대로 놔두세요.
신미혜
서명 #1178
공릉천의 생명을 지켜냅시다.
바다
서명 #1177
지킨다
까미
서명 #1176
환경훼손은 결국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수영
서명 #1175
작은 나무
서명 #1174
공릉천을 지켜주세요
다루
서명 #1173
이승수
서명 #1172
아랑
서명 #1171
공지원
서명 #1170
김효정
서명 #1169
환경이 최우선 입니다. 환경이 망가지면 우리도 살지 못 합니다
달님
서명 #1168
김정아.
서명 #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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