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박제
한지윤
<p>월경이 시작될 무렵이면 어김없이 허리부터 치골까지 아파옵니다. 반기는 이 하나 없는데 참으로 끈질기게 잊지도 않고 매달 찾아오는 통증... 천둥,번개에 맞으면 이런 느낌일까 싶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 했지만 30년이 되도록 적응조차 못하고 있으니 월경과 마지막 인사를 할때 까지 버티는 방법밖에는 없는듯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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