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빈
<p>행복을 꿈꾸는 작은 학교 강연에서 박상혁 교장 선생님께서 소규모 학교는 통폐합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지켜가야 하는 대상이라고 말씀하셨다. 학교는 지역 사회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학교가 사라지면 원래도 줄어들고 있던 지방 지역의 인구가 더욱 빠른 속도로 줄어들기 때문이다. 또한 통폐합의 이유로 보통 경제적 효율성을 드는데 통폐합하는 비용이 소규모 학교를 지키는 것보다 더욱 큰 비용을 요하기에 그또한 소규모 학교를 없애는 이유가 될 수 없다고도 말씀해주셨다. 또한 소규모 학교에서는 교사가 직접 교육과정을 구성해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어 진정한 교사임을 느낄 수 있다고도 알려주셨다. </p>
3조
행복을
꿈꾸는
작은
학교
1
1
0
댓글을 남겨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