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박제
길소헌
<p>지역사회에 적극적인 협조가 이루어지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강연에서 소규모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지역/마을 교육과정에 대해서 알게되었는데, 이 교육과정이 전국적으로 확산이 된다면 교육의 삼주체인 교사/학생/학부모를 넘어서 국민 모두가 교육에 참여하는 미래가 될텐데, 모두가 협력해서 교육을 이루어 낸다면 보다 아름 다운 미래 교육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공동체가 교육을 살리는 것 뿐만아니라, 교육이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도 있기 때문에 과거에 존재했었던 공동체 문화들이 부활할 수 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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