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실링칼OUT🔪] 배달음식 일회용 실링칼, 받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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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59명이 서명하였습니다. 5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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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59 목표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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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이크에코 / 글로벌 에코리더 1기 경북대 대학생팀 ] - 인스타그램 @akeeco_unep - 더 궁금하시다면 https://linktr.ee/akeeco

안녕하세요. 이크한 순간을 에코로 채워나가는

저희는 글로벌 에코리더 1기의 팀 이크에코입니다.

 

사진 속 작은 칼을 떡볶이 시켜먹을 때 본 적 있나요?

이는 ‘실링칼’이라고 불리는 물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배달음식을 시킬 때 일회용 수저, 포크는 받지않는게 기본사항이지만,

위의 실링칼은 같이 배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링칼은 작은 플라스틱 제품이라

재활용센터의 수작업에서도 선별이 어려워

재활용도 되지 않는 

일회용 쓰레기가 된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재활용되지않은채 버려진 플라스틱 물건들은

자연에 흘러들어가 미세 플라스틱이 되고,

자연의 식재료로 흘러들어가

결국 우리는 일주일에 카드 한 장만큼의 플라스틱을 먹고있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있습니다.

   

우리는 플라스틱 병뚜껑, 테이크아웃 컵, 플라스틱 수저까지도

재활용할 수 없는 일회용품이라는 이유로 피하면서도,

왜 실링칼은 아무렇지않게 쓰고있는걸까요.


이크에코가 진행한 일회용품 사전 설문조사결과

10명 중 9명은 실링칼이 필요없던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여러분도 필요없진않았는지 생각해볼까요?

   

자취방, 사무실, 강의실 같은 실내공간에서는

가위나 칼을 뾰족한 펜을 쉽게 찾을 수 있고,

공원 같은 실외공간에서도

젓가락이나 빨대처럼 뾰족한 물건을 실링칼 대신 쓸 수 있습니다.

 


 '작고 편리함' 이라는 이유는

재활용조차 되지않는 일회용 플라스틱 실링칼을 매번 낭비하고

자연이 오염되도록 만들 수 없습니다.


서명운동의 결과는 여러분의 개선의견과 같이

배달앱인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에 전달하여,

실링칼을 선택사항으로 변경하고, 실링칼이 필요없는 포장구조로 바뀔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 일회용 플라스틱 실링칼, 받지않겠습니다! >

일회용실링칼OUT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세요.

지속가능한 우리, 플라스틱 프리로 가는 길,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이 캠페인은 2022년 07월 02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서명

현재 59명이 서명하였습니다. 5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11%
서명 59 목표 500
느림달
59번째 서명
매번 굳이 쓰레기 만들 필요 뭐 있습니까? 집에 있는 도구 활용하면 되지요
몽이
58번째 서명
서명합니다!
김션
57번째 서명
동참합니다. 지구와 우리를 위해서라도 기업이 적극적으로 수용해주었으면 하네요.
!!
56번째 서명
동참합니다
박성욱
55번째 서명
고만쓰자
낭만인
54번째 서명
서명합니다.
이름
53번째 서명
동참합니다
육재서_징징이
52번째 서명
서명합니다.
조나
51번째 서명
빵칼을 이용하고, "실링칼 필요없음"을 적겠습니다.
닌나노
50번째 서명
일회용 수저 제공 유무 확인할 때 실링칼도 포함되면 좋겠네요!
김나현
49번째 서명
동의합니다!
doran
48번째 서명
필요없어요! 하나만 있어도 평생 쓸텐데 매번 받을 필요는 없겠어요!
강구권
47번째 서명
지구를살립시다
화이팅
46번째 서명
지구를 지켜요
행동하는포유류_01
45번째 서명
동의합니다!
이해솔
44번째 서명
이제라도 기후위기를 멈춰야합니다. 그 시작은 씰링칼 사용하지 않기와 같은 작은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캠페인 펼쳐주시는 이크에코팀에게 감사하고 우아한 형제들 회사측도 의견을 적극 수용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지우
43번째 서명
환경을 위해 동참하겠습니다!
한지호
42번째 서명
자연을 사랑합시다
유티
41번째 서명
주지마세요. 안받을거예요
댄댄
40번째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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