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p>식당가서 밥 먹는 것이 어색해질만큼 매일매일 집에서 고기 없는 밥상을 차려내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국내에서 생산된 먹거리를 남김 없이 먹는 것을 실천하고 있어요! 식물만으로도 맛있고, 식물만으로도 건강하고, 동물과 식물과 함께 행복합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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