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의와 함께하는 탄소를 줄이는 밥상 챌린지

소식

탄소중립을 위해 고기를 줄인 채식밥상 다같이 만들어요


우리가 먹는 식단에서 식재료만 바꿔도 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불고기비빔밥에서 산채비빔밥으로 바꾸면 한 끼에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양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소고기탕국은 한 끼 2.8kg의 온실가스를 배출하지만 버섯탕국은 한 끼에 0.17kg의 온실가스를 배출해요


완전한 채식이 어렵더라도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허용 가능한 범위에서 채식을 실천하여

밥상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는데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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