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p>일주일에 한번은 채식밥상을 차리고 있습니다. 처음은 쉽지않았습니다. 햄,쏘세지등 이제 밥상에 잘 안올라가고 있어요.&nbsp; 이제 식재료 구매할때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어요. 나의 건강과 지구의 건강을 위하여 채식!!! 함께 하실래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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