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선
<p>텃밭에 심은 상추가 볕이 좋아 잘 자라고 있습니다. 잎이 반짝반짝 야들야들합니다. 뜯은 상추는 편하게 사용하는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에 담아왔어요. 일회용품 줄이기 위한 생활 속 소소한 실천 파이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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