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환경정의와 함께하는 탄소를 줄이는 밥상 챌린지

소식

일회용품 이제 그만!!

우리 주변에서 일회용품 사용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카페 프렌차이즈 14곳과 패스트푸드업체 4곳에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사용한 일회용컵은 

총 43억4천567만3천여개입니다.

하지만 회수율은 30%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2년 상반기 사용한 일회용컵만 해도 5억3천496만3천여개입니다.


2021년 만18상 이상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만18살 이상 경기도민이 하루 평균 사용하는 일회용품은 2.13개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일회용품은

비닐봉지와 쇼핑백, 종이·플라스틱 컵,

나무젓가락, 종이·플라스틱 접시·용기 순입니다.


일회용품이 우리 환경과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제 일회용품을 줄이는 생활 실천을 통해 탄소를 줄이는 생활을 시작해 봅시다!

텀블러 사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물건은 거절하고

필요한 물건만 구입하고

사용한 물건은 재사용하고

재활용품은 제대로 분류해서 버리고

자연 분해되는 물건을 사용해서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을 실천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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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5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유재순님이 참여하였습니다
  • 전효은님이 참여하였습니다
  • 김나영님이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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