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희
<p>목욕탕에서 나의 가슴을 힐끗힐끗 보는 사람들. <br />한마디의 말보다 더 큰 상처가 되는 시선들.</p>
유방암
목욕탕
암환우
상처
5
5
0
댓글을 남겨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