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은
<p>저는 유방암 4기 판정을 받았는데 4기는 수술을 하지 않고 대부분 항암을 합니다. 사람들과 가족들이 자꾸 수술은 않된데? 라고 물을 때 마다 좀 기분이 그렇습니다. 게다가 4기면 거의 침대에서 생활하고 상태가 매우 좋지 않은 줄 아시는 분들도 좀 되시는데 뭐라 말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구요. 마치 제가 꾀병을 하는것 처럼 느껴지더라구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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