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빵
<p>유방암은 아무것도 아니란말을 제일 많이 들었고.나에겐 젤 듣기싫은 말이였어요. <br />일상은 다 멈췄고 직장도 관뒀고, 항암으로 수년간 길렀던 머리도 사라졌고 온몸은 아픈데 아무것도 아니라니요. <br />가족인 시어머니마져 위로라며 "계모임에 가보니 누구엄마도 유방암인데 보험금도 많이 받고 지금 아무렇지도 않더라" ㅠ.ㅠ 정말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같이 울어주는 사람이 젤 고마웠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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