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진
<p>1. 진단받고 휴직하는 이유를 동료들에게 설명하고 양해를 구할때 "아 무섭다 나도 검사받아야 하는데..."라고 본인 걱정이 앞서서 내말은 듣지도 않을때 <br />다른 사람들도 그런말할거 같아 그 이후 암밍아웃 절대 안하고 사람들 연락을 안하게 되었음 <br />2. 방사중일때 " 출근안해서 좋겠다" 수술 끝나고 방사중이었는데 피곤이 몰려오고 있는 상황에 치료 다끝났는데도 쉬고 있다고 생각하는 동료 언니 <br />그럼 본인도 방사하고 출근 안하면 될 것을... <br />3. 다른 지병으로 비보험 수술 예정인데 "그 진단금으로 수술하면 되겠네!!" 암환자 되니 진단금 받은 사람으로 인식이 되었나 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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