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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취약 노동자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합니다!
성공

대상: 강병원 외 15
Default user shade759

진행 시간

현재 6,246명이 서명하였습니다. 5,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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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6,246 목표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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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을 마련해달라고 해도 '알아보겠다'는 답만 돌아와요.”

-  윤기철 / 경기도 의정부 환경미화원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에 건강 문제를 호소하는 실외 노동자가 늘고 있습니다.

마스크 등 최소한의 보호장치도 제대로 지급 받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온종일 먼지를 뒤집어쓰고 일하는 이 분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지지 서명해주세요.   

스브스뉴스는 마스크 지급은 물론 더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이 캠페인은 2018년 04월 16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서명

현재 6,246명이 서명하였습니다. 5,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124%
성공
서명 6,246 목표 5,000
안유빈
6246번째 서명자
미술 입시를 하며 뉴스를 이것저것 접하다가 알게됐습니다. 환경미화원분들이 없다면 우리의 길거리는 누가 치워주시나요? 그런 분들을 대우하지 않는 나라에서 누가 환경미화원을 자처하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런 영웅들을 위해 정당한 대우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학생도 이런 생각을 하는데 어른들이 동의하지 않으시진 않겠죠? 믿습니다. 환경미화원을 생각해주세요.
최강
6245번째 서명자
정당한 노동 댓가 받아 하지요 임금
손민선
6244번째 서명자
남정숙
6243번째 서명자
이병현
6242번째 서명자
이건태
6241번째 서명자
나는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소에서 부두특수경비원으로일하고있습니다 미세먼지,탄가루등노동자권리를 정부가 방치하면 안됩니다 노동자가 곧국민입니다
장혜림
6240번째 서명자
최소한의 보호장치만 착용하고 온종일 먼지를 뒤집어쓰고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합니다.
정해민
6239번째 서명자
노은미
6238번째 서명자
나는 미세먼지 취약 노동자 보호마련을 촉구합니다.
정해원
6237번째 서명자
미세먼지가 좋음~보통인 날에만 근무하도록 해주세요. 여러모로 차질이 생겨서 그럴 수 없다면 보호장비(근무시간에 적합한 미세먼지마스크(한 시간이면 수명끝나는 마스크말고,근무시간에 따라 배급하는 마스크수를 늘려주든가 ex. 5시간 근무면 1시간 수명마스크 5개))지원을 강화해 주십시오.
최유정
6236번째 서명자
지은정
6235번째 서명자
똑같은 사람 입니다 보호 필요합니다
김연희
6234번째 서명자
마스크 제공은 기본이고 사회적인 시선을 바꿀 수 있는 광고를 만들어 시선을 바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지연
6233번째 서명자
꼭 좋은 대책을 마련해주시요!
김성준
6232번째 서명자
데이터를 공개해주세요.
장성문
6231번째 서명자
의무적으로 지급원합니다.
신수민
6230번째 서명자
박경
6229번째 서명자
사람이 먼저다!
김하늘
6228번째 서명자
자신이 조금이라도 먹는 미세먼지에는 예민하면서, 어째서 환경미화원이 하루종일 먹는 미세먼지에는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는 것일까. 그들 역시 사람이다.
이찬희
6227번째 서명자
환경노동자분들 고생하시는데 극심한 미세먼지에 건강관리 잘 하실수있게 꼭 근무여건을 개선해주시길 바랍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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